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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건강관리/영양건강

[실리마린] 간 기능/ 남성호르몬/ 대사증후군. 성인 남성 건강관리 노하우 총 집합!!

by 똑님 2021. 3. 24.

안녕하세요? 헬스케어 컨설턴트 똑님입니다^^

회사 스트레스!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업무만이 아니라 상사와의 관계, 동료와의 관계

협업해야 하는 문제 등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죠.

집에 오면 쉬는 게 아니라 가사와 육아도 

함께 해야 합니다. 아내도 일을 하기 때문이죠.

성인 남성은 항상 피곤합니다.

그래서 간이 걱정되어 간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를 찾게 됩니다.

간에 좋기로 소문난 실리마린

더불어 현대 남성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내용을

이번 포스팅에서 알아보겠습니다.

 

 <1> 간 건강을 챙기자! 

간은 침묵의 장기입니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손상이 많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간 기능 저하 신호

우상복부 통증
소화불량, 구토
피곤함, 피로
식욕 감소
복부팽만, 부종

 

▷ 간 건강 체크리스트

피로, 전신 쇠약감을 이전보다 심하게 느낀다
구역, 구토, 식욕 감퇴가 있다
원인을 모르는 체중 감소가 있다
우상 복부가 은근히 불쾌하거나 통증이 있다
소변 색이 진해지거나 빨갛다
잇몸 출혈이나 코피가 자주 나며 잘 멈추지 않고
멍이 자주 생긴다
배에 복수가 차서 배가 불러오거나 몸이 붓고
체중이 증가한다
피를 토하거나 아니면 새카맣고 끈적거리는
대변을 본다

간 해독 경로

간은 여러 독성 물질을 해독하는 중요한 일을

합니다.

해독하는 과정은 두 단계로 나눠집니다.

1단계: 시토크롬 P450효소

(지용성을 수용성으로 변화)

→ 중간대사산물(활성산소발생)

→ 2단계: 배출에 도움이 되는 물질들과

결합(아미노산 많이 필요)

독성 물질들은 지용성입니다.

그래서 몸 밖으로 배출이 안되고 쌓이는 것이죠.

이런 지용성을 수용성으로 바꾸어 

몸 밖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간의 역할입니다.

이렇게 지용성을 수용성으로 바꿀 때

비타민 B군이 많이 필요합니다.

 

간의 해독작용에서 중간대사산물이 발생하는 데

활성산소가 생기면서 세포를 손상시킵니다.

이러한 활성산소를 없애는 데에는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C, E

셀레늄, 아연, 구리, 망간

코엔자임 Q10

그리고 실리마린이 많은 도움을 줍니다.

 

★실리마린의 효과 
- 항염증

- 항산화
- 항섬유화
- 재생
- 면역기능
- 간세포 보호
- 담즙분비기능 향상

 <2> 남성호르몬의 변화! 

20대를 정점으로 30대 이후부터 매년 1%씩

남성호르몬이 감소합니다.

 

▷ 테스토스테론의 기능

피부, 머리카락, 콜라겐 합성
근육성장, 근력, 지구력
골밀도 증가, 유지
자신감, 기분전환, 인지능력, 성욕
적혈구 생성
정자 생성, 남성 성기능, 전립선 성장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하면?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하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2.3배 높고, 심혈관 질환은 2배,

고혈압 고지혈증은 1.6배, 우울증과 같은

만성질환은 1.7배 높습니다.

남성호르몬 부족 현상

피로감, 기억력 저하, 우울증, 무력감
여성형 유방, 초조, 우울, 짜증
발기부전, 성욕감퇴, 체모 감소, 고환 크기 감소
근력 저하, 체지방 증가, 뼈 약화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의 균형을 맞추는 데

아연, 셀레늄, 비타민D, 오메가3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단백질 섭취근력운동도 중요합니다.

 

 <3> 대사증후군을 조심하자! 

대사증후군이 생기면 남성호르몬이 감소합니다.

허리둘레, 중성지방, 혈압, 공복혈당이

기준치 이상 높아질 경우와

HDL 콜레스테롤이 기준치 이하로 떨어질 경우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대사증후군의 기준◑
- 허리둘레
- 중성지방
- 혈압
- 공복혈당
- HDL 콜레스테롤

단백질 섭취와 근력운동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혈압에는 코엔자임 Q10

콜레스테롤에는 오메가 3와 GLA

혈당에는 식이섬유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위에서 말하는 단백질 섭취는 동물성 단백질이

아닌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말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부산물이 많아 간이나 신장이

약한 또는 통풍이 있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독이

됩니다.

수면 4시간 전 금식을 하여 밤 12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7~8시간 정도 수면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호르몬 분비를 정상화시키는 방법입니다.

 

 

 

 

※ 참고: 하승민 대표의 건강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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