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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건강관리/영양건강

[청소년건강] 우리아이 사춘기 고민이 많으시죠? 키 성장 & 두뇌 성장 다 잡는 방법 함께 알아보아요!

by 똑님 2021. 3. 17.

안녕하세요? 헬스케어 컨설턴트 똑님입니다^^

내 아이가 청소년이신가요?

성장에 대한 고민은 어린이일 때만 했었죠.

그러나 청소년기에도 우리 아이들은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신체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두뇌 성장 또한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겠지만

부모가 두뇌가 좋아지게 도움을 주면

더욱 좋겠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청소년 성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성장하는 시기는 언제까지? 

청소년기는 12~18세를 말합니다.

이 시기는 제2의 급성장 시기입니다.

만 2세까지 급성장 한 이후로

제일 많이 성장하는 시기이죠.

또한 성적으로도 성숙해지고

정서적으로는 불안정해지는 시기입니다.

부모들이 무서워하는 사춘기.

그 시기인데 아이들이 사춘기를 겪는 이유는

몸의 변화, 호르몬의 변화,

자아정체성이 확립이 되는 시기 등

많은 변화를 겪기 때문에 아이들도 힘이 드는 것이죠.

그래서 이 시기에 부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청소년기인데 건강문제가? 

건강하고 튼튼해야 할 시기인데

요즘 청소년들은 아픈 아이들이 많습니다.

▶ 소화기 허약증- 편식, 급체, 소화장애, 구토, 복통, 설사
정신계 허약증- 우울, 불면, 스트레스, 야뇨, 틱
근골격 허약증- 자주 삐거나 넘어짐, 쥐가 잘 나고 피곤함
호흡기 허약증- 감기, 기침, 편도선, 비염, 천식, 아토피
비뇨기 허약증- 잦은 소변, 아침에 눈 주위가 붓는 증상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전문가들이 첫 번째로 뽑는 원인이 수면부족

입니다.

OECD 국가 중 한국 청소년들의 수면시간이

1시간이나 부족합니다.

또한 학교 정규 체육시간 외에 운동시간이 전혀 없죠.

이는 다 학습량이 너무 많아서입니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숙면 방해

성장 호르몬 감소

우울증 등 감정장애

정서적 발달 저해

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또한 편식과 패스트푸드 길거리 음식을

많이 먹어 식습관에 대한 문제도 많습니다.

 

 우리 아이 건강 챙기는 방법! 

방법 1- 충분한 휴식
코티졸은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호르몬입니다.
코티졸은 면역 시스템을 저하시키고
혈당을 높이는 등 질병을 유발합니다.
또한 만성피로증후군, 수면장애, 불안장애,
섭식장애, 인지장애 등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하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호르몬이 생기도록 합니다.

트립토판(필수아미노산) →

5-HTP(5-hydroxy-triptophane)

→ 세로토닌 → 멜라토닌

세라토닌과 멜라토닌 호르몬은 생성되는 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방법 2- 도움이 되는 영양소
▷ 단백질
- 골격 성장, 장기 조직 발달
- 성장 및 성숙에 작용하는 효소와 호르몬
  합성
▷ 칼슘과 비타민D
- 칼슘의 흡수와 저장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
- 성인 권장량과 동일하게 필요 
▷ 비타민A
- 세포분화와 증식에 중요한 역할
▷ 비타민B군
- 에너지 활성화
▷ 비타민C, 구리
- 콜라겐 합성에 필요
- 피로회복에 도움
▷ 프로바이오틱스
- 인스턴트식품 섭취, 앉아있는 시간 많아
  과민성 대장증후군
▷ 단백질, 철분
- 생리로 인한 필요량 증가
▷ 아연, 마그네슘
- 성장 시 필요
방법 3- 두뇌건강 & 눈 건강
청소년기 건강에 중요한 것이 두뇌건강이죠.
DHA는 두뇌건강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뇌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뇌 형성, 발달, 성숙, 시냅스 수, 뇌 부피에도
영향을 줍니다.
또한 세포막 유동성, 신호전달이 잘 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DHA입니다.
DHA는 눈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눈에 존재하는 오메가 3 지방산 중
90% 이상이
바로 DHA입니다.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생은 10시간, 중고등학생은 8~9시간

수면이 적당합니다.

운동도 중요합니다. 

매일 1시간씩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는 것이 좋고

관절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또한 영양적인 측면에서는 2~3시간마다

간식으로 열량을 보충하고

필수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와 더불어

비타민, 미네랄도 골고루 섭취해줍니다.

 

 

 

 

※ 참고: 하승민 대표의 건강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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